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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룽

황금사랑단 절찬리 모집 중

두룽

홍련 세기말(6.5)에 글섭 넘어가는 바람에 레벨이 뭐 싹다 홍련 시절에 멈춰있는 게 웃픔
마음 같아서는 양쪽 다 열심히 하고 싶은데 애매~하게 이도저도 아니게 된 게 젤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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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룽

코엑스 피크민

두룽

세상이 진짜 말도 안되게 돌아가는구나……………………………………
자신이 얼마나 부끄러운 인간인지 아는 데서부터 인간다운 인간이 되는 거겠죠
모두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합시다
이 겨울 무사히 지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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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룽

폴바셋 설향딸기 시즌이 돌아왔다는 소식
아이스크림 라떼는 실망시키는 법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디저트컵은 없더라
생딸기 먹고 싶었는데 아쉬워…

어쩌다보니 피스타치오(애정시즌)는 거의 먹지도 못하고 보내줬는데(ㅠㅠㅠㅠㅠ)
이번 딸기 아이스크림은 열심히 챙겨 먹겠다고 다짐하다
근데 폴바셋 매장 너무 귀해여

사진의 강강쥐는 친구네 뜨개강강쥐입니다
귀여움

두룽

근황

일주일간 절에덴 구경 즐겁게 함 아~~~재밌었다
월드레이스 시즌마다 실시간으로 왁자지껄 떠드는 이 라이브감을 좋아한단 말이죠 저
덕분에 막페까지 흥미진진하게 봤음 아 씹덕적인 감상이라면 나 ○○○이 생각 이상으로 좋아졌다 ㅋ
칸죠오 오모스기루노요 소리를 듣고 마는 사람아....
생각보다 빨리 끝나서 놀라긴 했는데 퍼클급 공대들은 워낙 숙련치도 많이 쌓였고 투입되는 자본도 배로 커진 것 같아서… 그러려니…

아니 이번 절 시즌 너무 웃겼던 점
월드 레이스 상위 공대 거의 싹다 스트리밍 키고 박았는데 (최근 외부툴 이슈 너무 많았어서…)
공대들이 영원히........ 영원히 백합 태극도를 무한 반복 시청함
이 상황이 그냥 너무 웃겨………………

두룽

Kindred 팀 PCT p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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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룽

궁금했던 밥집들 하나씩 클리어 중...
슬슬 시즌 메뉴들 나오는 걸 보니 연말이 체감이 되는구나아~
한 해 중 제일 좋아하는 시즌이에요

두룽

+ 리뷰 게시판에 이모지 다는 기능을 추가!!
비제님께서 판매하시는 기능을 구매했어요
이거 만족도 높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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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룽

친구랑 만든 게임 취향표
묘하게 같은 카테고리 정반대 성향 픽이라 웃김

게임 6개만 고르기 정말 어렵네요
지면의 한계로 포함하지 못한 게임들 → 그노시아 세키로 발더삼 좀보이드 블라스퍼머스 검은방 등등...
취향 게임이 너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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