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u
close
zoom_out_map
home
HOME
book
DIARY
favorite_border
BACKUP
mode_edit
REVIEW
person
OC
people
PAIR
question_answer
GUEST
power_settings_new
로그인
how_to_reg
회원가입
home
HOME
book
DIARY
favorite_border
BACKUP
mode_edit
REVIEW
person
OC
people
PAIR
question_answer
GUEST
login
LOGIN
person_add
JOIN
1
2
3
4
5
navigate_next
keyboard_double_arrow_right
공지사항
두룽
11-18
룽디의 감상기록
게임 / 만화 / 웹소설
주력으로 감상 후 리뷰를 남겨요.
그냥저냥 솔직한 후기를 남깁니다
▶ 스포일러 블러 처리 (기준 개인적)
▶ 성향상 별점은 생략
귀찮음. 글고 아마 별점을 매겨도 별 의미 없을 것.
아무리 불호작이어도 긍정적 평가하는 요소 한두 개쯤은 있어서 그쪽 집중해서 감상함.
▶ 작품 아무거나 올라옴
어지간한 민감 요소 프리패스라서 안 가리고 주워먹는 편이니 주의
* 썸네일 아래 아이콘을 눌러 이모지 반응을 남길 수 있습니다.
자유롭게 써주세요.
반응이 남아있으면 기쁩니다.
(최종수정일 25.03.01)
두룽
11-04
add_reaction
#소설
네버 라이
감상완료
프리다 맥파든
이런 느낌
마라엽떡 먹는 느낌 MSG가 맛있긴 맛있죠
아무튼간 앉은 자리에서 다 읽게되는 흡입력은 있음
재밌게 읽었습니다
두룽
09-24
add_reaction
#소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감상완료
세스지
재밌긴 한데
다 읽고 나서 "그런 설정이시군요…"
라는 감상만 남음
분명 가볍게 술술 읽히긴 함. 재미 있음.
일본발 괴담, 포챈괴담 이런 거 읽곤 하던 사람들에겐 너무나 익숙한 형식이고 비현실적인 사건들이 다양한 형식으로 나름 재밌게 묘사됨.
그런 형식의 텍스트(자료)와 한 시리즈 기사들을 묶어서
정보의 흐름이 긴키 지방의 "어떤 것"으로 모이게 되는 구성인데…
그런 설정이시군요…
아무튼 킬링타임용으로 재밌음
두룽
09-05
add_reaction
#만화
냄비로 총알을 막아내며 (1권)
미완결
모리야마 신, 아오키 준타로
정말 정신 나간 설정으로 유명해져서는 기어코 호기심을 끌고 만 만화…
설정이 정신 나간(x2) 것 치고는
내용 자체는 깔끔하게 좋은 여행기라는 점에서 밸런스가 좋다.
제정신 아닌 미소녀 필터와
진짜 목숨 아까운 줄 모르냐 싶은 주인공,
그리고 이 모든 것이 논픽션이라는 사실만이 문제임
어디 가서 못볼 체험기라서 재밌게 읽었다.
솔직히… 살면서 앞으로 내가 겪을 경험은 아니겠다 싶은 내용이라 더 그랬던 듯.
사회적으로 여성으로 인식되는 독자들은 다들 대강 비슷한 감상이 있지 않을까?
저게 내 경험이 될 수는 없겠군…싶은 느낌.
아직 1권 뿐인 게 참으로 아쉽다………
1
2
3
4
5
navigate_next
keyboard_double_arrow_right
게시물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글쓴이
글쓴이(코)
검색어
필수
search
arrow_upward